아이의 풀이 순서
관용어를 문자 그대로 그려 본 뒤 실제 뜻과 무엇이 다른지 말합니다. 이어 짧은 상황 두 개 중 어울리는 것을 고르고, 마지막에는 같은 뜻을 평범한 문장으로 바꾸어 씁니다.
주제별 학습지
관용어는 낱말을 하나씩 풀이한 뜻과 실제 문장에서 쓰이는 뜻이 다릅니다. 10~12세는 귀가 얇다, 손을 씻다, 입에 침이 마르다 같은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살펴보고 비유의 의도를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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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부터 풀이 습관까지
관용 표현 학습은 뜻 고르기, 문맥 판단, 쉬운 말로 풀어 쓰기를 함께 다룹니다. 표현을 기계적으로 외우지 않고 비유가 전달하는 태도와 감정을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이해합니다.
관용어를 문자 그대로 그려 본 뒤 실제 뜻과 무엇이 다른지 말합니다. 이어 짧은 상황 두 개 중 어울리는 것을 고르고, 마지막에는 같은 뜻을 평범한 문장으로 바꾸어 씁니다.
아이의 설명이 정확한 사전 문장이 아니어도 상황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먼저 인정해 주세요. 이후 핵심 뜻을 한두 낱말 보태고 가족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예를 함께 만듭니다.
실제 문항의 지문·그림·보기를 정답 표시 없이 미리 볼 수 있어요.
배움새 오늘의 학습지
10~12세
어휘
1단계관용 표현 '귀가 얇다'는 어떤 뜻일까요?
어휘
2단계'그는 나쁜 일에서 손을 씻었다'에서 '손을 씻다'의 뜻은?
어휘
3단계'간이 콩알만 해지다'라는 관용어의 뜻을 한 문장으로 쓰세요.
문제를 읽고 근거를 생각한 뒤 답을 표시해요.
표현과 뜻만 짝지어 외우면 상황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인물의 감정이나 행동이 드러난 짧은 대화에 넣어 보고 왜 어울리는지 설명하게 해 주세요.
많이 쓰는 것보다 상황에 맞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글에 하나 정도만 골라 원래 문장보다 의미가 더 분명해지는지 확인하는 연습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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