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별 학습지우리 아이 나이에 딱 맞는 무료 맞춤 학습지
나이마다 배우는 것이 달라요. 아래에서 우리 아이 나이를 골라, 그 나이에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지 보고 바로 학습지를 만들어 보세요.
만 5세는 글자와 숫자를 ‘놀이’로 처음 만나는 시기예요. 배움새는 ㄱㄴㄷ과 10까지의 수, 색과 모양을 짧고 부담 없는 한 장에 담아, 끝까지 해내는 작은 성취부터 만들어 줍니다.
만 6세는 한글을 본격적으로 ‘떼기’ 시작하고 10이 넘는 수를 다루는 시기예요. 받침 있는 낱말과 간단한 더하기로, 초등 준비의 첫 단계를 부담 없는 한 장에 담았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만 7세. 받침과 맞춤법, 20 안의 덧셈·뺄셈, 시계와 돈, 짧은 문장 읽기까지 — 입학 첫날 교실이 편해지도록 매일 한 장씩 차근차근 준비해요.
만 8세(초등 2~3학년)는 학교 수업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예요. 받아쓰기와 두 자리 셈, 짧은 글 독해를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며 ‘혼자 끝내는’ 공부 습관을 만들어요.
만 9세(초등 3~4학년)는 기초가 실력으로 굳는 시기예요. 구구단과 세 자리 수, 한 문단을 넘는 글 읽기, 띄어쓰기까지 다루며 ‘왜 그럴까’를 묻는 사고력 문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요.
만 10세(초등 4~5학년)는 과목이 넓어지는 시기예요. 곱셈·나눗셈과 분수의 첫걸음, 긴 글 독해에 더해 과학·사회·한자·영어까지 — 다양한 주제를 매일 한 장으로 골고루 다뤄요.
계산 결과는 맞아도 왜 그런지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11세 안내에서는 분모가 다른 분수, 글에 쓰인 사실과 추측의 구분, 여러 조건을 함께 쓰는 문제를 살펴봅니다. 아래 예시는 학습 방향을 보여 주며, 실제 체험 문제는 시작 배치에 따라 달라요. 수학 체험에는 음수나 문자가 들어간 식도 나올 수 있어요.
만 12세는 답을 고르던 자리에 계산 과정과 근거를 적기 시작하는 나이예요. 배움새는 아이 만 나이로 첫 단계를 잡아서, 이 나이에는 좌표평면 위 두 점 사이의 거리나 4:3 = 12:? 같은 비례식, 문장 성분을 가려내는 문제가 나옵니다. 과목은 두 개까지 골라 하루 한 장, 5~10분이면 끝나요.
만 13세는 답만 적던 자리에 과정을 적어야 하는 시기예요. 셈에 문자와 부등호가 들어오고, 느낌으로 고르던 국어 답에는 객체 높임 같은 이름이 붙습니다. 배움새는 아이 만 나이로 첫 단계를 잡아 이 시기 문제를 하루 한 장 5~10분 분량으로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