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학습지

6~7세 첫 받아쓰기 학습지나이·정답률에 맞춰 매일 새로 만드는 무료 맞춤 학습지

받아쓰기를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 어려운 낱말부터 내밀면 소리와 글자를 한꺼번에 다루느라 금세 지칩니다. 친구나 동생처럼 매일 쓰는 짧은 낱말로 시작하면 아이가 아는 말이라 뜻을 떠올리기 쉽고 첫 성공 경험을 만들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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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배우나요?

🍎
아는 낱말부터
친구, 동생, 병원처럼 아이가 매일 듣고 쓰는 낱말로 시작해 쓰는 일 자체에 익숙해집니다.
👂
소리 나눠 듣기
낱말을 한 글자씩 끊어 말해 주고 아이가 그 순서대로 적어 보며 글자 수를 맞춥니다.
✍️
고르기부터
처음에는 빈 종이에 쓰기보다 바른 표기를 보기에서 고르며 맞는 모양을 눈에 익힙니다.
🔁
같은 낱말 반복
새 낱말을 계속 늘리기보다 익숙한 낱말 몇 개를 며칠에 걸쳐 다시 만나게 합니다.

개념부터 풀이 습관까지

이 주제를 이렇게 연습해요

첫 받아쓰기는 맞춤법 지식을 묻는 자리가 아니라 들은 말을 글자로 옮기는 경험을 쌓는 자리입니다. 아이가 뜻을 이미 아는 낱말로 시작하면 표기를 떠올릴 여유가 생기고, 규칙을 배우기 전에도 스스로 맞힐 수 있습니다.

아이의 풀이 순서

하루에 낱말 세 개면 충분합니다. 낱말을 또박또박 두 번 말해 주고 아이가 적을 때까지 기다린 뒤, 맞은 글자에 동그라미를 먼저 칩니다. 다 맞히면 다음 날 한 개만 새로 넣습니다.

부모가 도울 때

받아쓰기 점수를 매기지 마세요. 몇 개를 맞혔는지보다 어제 틀린 낱말을 오늘 맞혔는지가 아이에게 훨씬 크게 남습니다. 틀린 낱말은 지적 대신 다음 날 조용히 다시 냅니다.

권장 나이

이 주제는 아래 나이대에 특히 잘 맞아요.

예시 문제

실제 문항의 지문·그림·보기를 정답 표시 없이 미리 볼 수 있어요.

배움새 오늘의 학습지

6~7세 첫 받아쓰기

6~7세

이름 __________________날짜 __________________
  1. 1

    받아쓰기

    1단계

    사이좋게 함께 노는 사람을 바르게 쓴 것은?

    ①친구
    ②친고
    ③친구이
    ④친규
  2. 2

    받아쓰기

    2단계

    우리 집의 손아래 남자 형제를 바르게 쓴 것은?

    ①동생
    ②둥생
    ③동셍
    ④둥셍
  3. 3

    받아쓰기

    3단계

    아프거나 다쳤을 때 치료받는 곳을 바르게 쓴 것은?

    ①병원
    ②병언
    ③벵원
    ④병운

문제를 읽고 근거를 생각한 뒤 답을 표시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받아쓰기는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나이보다 아이가 글자를 하나씩 소리와 연결할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자기 이름을 보고 따라 쓸 수 있다면 받침 없는 짧은 낱말로 시작해 볼 만합니다.

Q. 틀린 글자를 그 자리에서 고쳐 주어야 하나요?

바로 지우고 다시 쓰게 하면 쓰는 일 자체를 피하게 됩니다. 맞은 글자를 먼저 짚어 준 뒤 틀린 낱말 하나만 함께 소리 내어 다시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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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장, 가볍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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